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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혼공학습단] 후기

och 2025. 8. 24. 22:32

이야,,, 회사일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,, 특히 7월말부터 플젝 마감과 이슈 대응을 하면서 저녁 늦게 야근을 많이했는데요... 거의 회사에 있는 시간만 12시간이 넘어갔어요... (오전 8시 ~ 오후 8:30)

그러다보니 혼공스를 읽는 속도도 더뎌지더라구요,,, 매번 기한 늘려주신 족장님 다시한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ㅜㅜ

 

근데! 사실 병행해서 힘들었단 이야기보다 오히려, 병행을 했기때문에 더 보람찬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. 주중에 이렇게 일이 힘들면, 주말엔 그냥 누워서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을 텐데 혼공학습단 덕분에 완주를 할 수 있었습니다. 

물론 아직 ch8이 남아있어서 불완전한 완주지만요 ㅠㅠ 이건 반드시 다음주 내로 다 읽고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게으른 제가 힘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신 족장님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. 

정말 혼공학습단 아니었으면 이 기간을 보람차게 보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. 다음에도 꼭 참여할 건데, 그땐 기한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닷!!